'1 사용했던 골프 드라이버 리뷰(핑, 테일러메이드, 코브라, 켈러웨이,젝시오) 짧은 경력에 장비빨에 빠져 여러 골프 장비를 바꿨는데, 그중 가장 많이 바꾼게 드라이버가 아닌가 생각한다. 그 이유는 결론적으론 실력이 없기 때문이지만, 골프 드라이버 입스가 왔었다고 생각 하고 싶다. 골프의 첫 티샷인 드라이버 입스가 오게 되면 골프 자체가 재미 없어진다. 특히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더더욱 그렇다. 그 이유는 드라이버 오비나 헤저드 처리가 되면 무조건 그린 근처 오비티나 헤저드티로 가기 때문에 얼마 쳐보지도 못하고 찜찜한 기분으로 라운딩을 하게 된다. 특히 같은 동반자중 누군가 드라이버를 잘쳐서 의기양양하게 세컨으로 갈때 난 그린과 더 가까운곳에 가서 점수가 같아도 기분이 좀 찜찜하다. 내기라면 물론 다행이지만 헤저드로 간 자리에서 친다면 혹 모를까 헤저드티는 왠만한 우리나라 필드에서는 .. 2023. 4. 29. 이전 1 다음 반응형